주거지사람들 혼구멍을 내줘야하나 고민입니다.

지방촌이라고 폄하하는건 아닌데 눈치없이 신경쓰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꼭 광신도들 같더라니까요? 언어폭력도 폭력인데 한번 혼을내서 버릇고치는게 나을지 아님 무시가 최고의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방촌사람들같은경우 단합이 잘되고 집단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어설프게 혼구멍을 내주시려고 하다가 도리어 당하실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지방촌에 얽혀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차라리 이사를 가면 이사를 갔지 뭔가 어설프게 저항이라도 하셨다가는 아마 배로 불이익을 보실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좀더 상황을 관망하시고 어떻게 하는편이 신변에 안전한 행동일것이가 신중히 판단하셨음합니다.

  • 이런 상황은 정말 힘들겠어요. 사람들 말이 거슬릴 때는 무시하는 게 가장 현명할 때도 있어요.

    혼내거나 버릇 고치는 건 오히려 더 큰 갈등을 만들 수 있으니,

    차분하게 무시하고 자기 할 일에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편한 환경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줄어들거나 상황이 좋아질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농촌에서 도시로오면 텃세가 없지만,도시에서 농촌으로가서 터를 내리기란 무척 어렵습니다.아는 사람도 없는데다가 그렇다며는 떠나십시오.시골에서 마르고 닭도록 잘살라고 기도하고 떠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