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분열은 불안정한 원자(우라늄-235과 같은)에 중성자를 충돌시켜 불안정한 원자가 다른 원자로 변하며 결손되는 질량이 발생하는데, 이 결손된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됨에 따라 에너지를 얻어지는 것입니다. 불안정한 원자에 중성자를 충돌 시킴으로써 붕괴를 시키는데, 이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많은 양에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질량 손실에 의해 얻어지는 에너지는 E=mc^2에 의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1g의 질량 결손만으로 9000만 줄(J)의 에너지가 발산됩니다.
방사능 피해를 최소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방사능을 막기위해서는 강한 자기장 차폐, 납을 이용한 물리적인 차폐 등이 있으며, 방사능을 막기위한 기술적인 개발과 연구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사능 차폐가 가능한 콘크리트 개발, 플라스틱 개발, 나노 복합재 개발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으로 건물을 짓거나, 방호를 지어 방사능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가능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