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사실 게임의 시작을 따져보면 미국이 맞지요 1950년대에 테니스포투 같은걸 미국에서 처음 선보였고 그후에 아타리라는 회사가 가정용 게임기 시장을 꽉 잡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아타리 쇼크라는게 터지면서 미국 시장이 한번 확 무너졌고 그 틈을 타서 일본의 닌텐도나 세가같은 기업들이 치고 들어오면서 주도권이 넘어간거라 보시면됩니다.
큰 흐름은 맞지만 조금 보완이 필요합니다. 초기 전자게임은 윌리엄 히긴보텀이 1958년 만든 Tennis for Two 등이 시초이고 1970년대엔 아타리가 퐁으로 산업을 키웠습니다. 이후 1983년 아타리 쇼크로 미국 시장이 침체되자 닌텐도와 세가가 콘솔 시장을 주도하게 된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