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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탈퇴한 사용자
남미 4개국을 18일간 이용하는 일정의 한 패키지여행 상품은 1인당 2790만원부터 시작하고 1억짜리 초호화 상품도 예약이 꽉 찼다는데 왜 이런 현상이 나올까요? 다들 살림이 팍팍하다고 하던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현재 국내 경기가 좋지 않지만 반대로 자산가격은 올라가면서 잘사는 사람들은 계속 잘살고 더 부자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명품을 비롯해서 부자들이 이용하는 것은 더 잘팔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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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초호화 여행은 일상 탈출과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갑니다.
부의 성고믜 상징으로 자신을 위한 투자이자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은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불황에도 벌 사람들은 다 법니다.
한가로운오후
어느나라나 부자들은 존재하고 부자들이 생각하는 1억은 적당한 수준일수있어요^^;;
엄청난 부자들도 더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