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9년식 92000키로짜리 pcx를 구매하려고합니다

제가 부업으로 한 세달정도 할거라 비싼걸 굳이 사고싶진 않아서 싼걸보다보니 이 매물로 고르게됬어요 가격은 65만원이고 지금 차주가 2대 차주이고 92000키로 탔다고하는데 최근 운행까지 문제되는게 없다 했구여 구동계는 아마 갈아야될거라고 했습니다 엔진 보링 내역도 없구 일단 가서 시운전해보고 결정하겠지만 구매시 육안이나 소리로 체크해야될거 꼭 있나요

그리고 일단 구매하고 구동계는 갈건데 엔진 보링은 좀 부담이되서 엔진 보링을 해야할까요 좀 타다가 나중에 한 50이나 이렇게 판매하려고 합니다 글에 두서 없는 점 죄송합니다 전문가 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이크를 오래탄 사람입니다.

    예전에 빅스동호회 임원이였구요

    일단 키로수가 좀 많은거 같기는 합니다.

    Pcx는 원래 내구성이 좋은 바이크는 맞는데 일단 엔진 오일이 제때 교환이 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는데 그 전 차주들이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가 중요한데 알 방법이 없네요

    중고 바이크를 구매 하시게 되면

    일단 말씀하신 구동계가 중요합니다.

    초반 스타트에서 바이크가 안 나가는 느낌이 난다면 이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품목은 벨트,무브볼 정도만 되면 10만원 정도 수리비인데 타시던분이 언덕을 많이 다니신분이라면 (지역체크중요) 플리가 열을 먹어서 검정이나 무지개 색으로 변했다면 15만원이상이 더 추가 됩니다.

    엔진오일 1ㆍ5ㅡ3만원

    브레이크 :라이닝및 디스크 점검

    브레이크 오일교환

    타이어 상태 :앞뒤확인

    점화플러그

    상태에 타라서 완벽한 컨디션으로 타려면 최소. 20ㅡ60만원까지 수리비가 나올수 있습니다.

    엔진 수리는 보통 80만원(이상이 있으면 소리가 다르니 참고 하세요)다른 pcx랑 비교해 보시고요

    바이크는 주행보다 정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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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조건의 2019년식 PCX 9만km 매물은 당장 3개월 단기용으로 굴리기엔 가능은 하지만, 엔진 상태 확인 없이 사는 건 위험도가 꽤 있는 편이고, 구동계 교체는 거의 필수에 가깝지만 엔진 보링까지는 시운전 결과에 따라 결정하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