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는 현재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이며 과거에는 시민운동가로 시작하여 성남시 지역에서 활동했고 이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비서관, 국회보좌관 등을 거쳐 대통령실에 입성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난리난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여야가 김현지 실장의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출석을 앞두고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야당은 출석을 강요하고 있고 여당은 절차와 보직상 출석이 어렵다는 입장으로 서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국감 직전 김현지가 총무비서관에서 제1부속실장으로 보직이 변경 됐고 이로 인해 야당은 출석 의무를 피하기 위한 인사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