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냐 , 아빠가 좋냐 하는 질문 같습니다. 두 사람 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감독이고 추구 하는 바가 다른 천재 감독 입니다. 박찬욱 감독은 시각적 쾌감과 형식미를 강조 하는 시각적이며 감각적이고 극단적인 연출자 라고 한다면 봉준호 감독은 사회와 제도, 계급 구조와 갈등 그리고 현실 기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 하는 연출자라고 할 수 있기에 누가 더 좋은지 혹은 한국을 대표 감독인지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 것 같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