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뇨, 첨가된 한약재의 종류에 따라 극독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먹는데 무슨 극독이냐고 이야기 할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자주, 잘 먹는 양파나 마늘, 포도 같은 경우에 개에서 극독에 해당하니
사람에서 독성이 없다고 개에서 독성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를 받게 하시고
먹은지 4시간 이상 시간이 흘러버린 상태라면 예방적 처치와 주의에 대해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