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공중파에서 10%도 나오기 힘들고 0%대 시청률도 흔한데요,
그래도 최소한 35% 정도는 나와야 기본은 한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경쟁이 치열하고 시청자층이 줄어든 만큼 예전보다 기대치도 낮아졌지만,
그래도 1%만 넘기면 어느 정도는 버티는 셈이고, 3% 이상이면 어느 정도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기준이고, 프로그램 성격이나 시간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23%는 나와야 '이 정도면 기본은 했다'고 생각하는 게 현실인 것 같아요.
결국, 시청률이 낮아도 최소한 2% 이상은 유지하는 게 방송사 입장에서는 버티는 힘이 되는 거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