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 사실상 그렇게 되어버리면 돈이 시중에 충분히 풀리지 못하게 되어 소위 '자금 경색'이 진짜 쎄게 오게 됩니다. 이는 곧 디플레이션으로 바로 이어지게 되고 이에 따라 사실상 경제 주체의 모든 금융 행동, 자금 조달 등에 문제가 생겨 경제 위기로 이어질 수 있어서 적어도 지금과 같은 채무화폐제도 하에서는 불가합니다.
신용창조를 완전 막기위해서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100%로 설정한다면 중앙은행은 사실상 통화정책을 할 수 없고 대출도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용으로 이루어지는 거래가 전부 멈추게 됩니다. 사실상 유동성을 말려버리는 것이라 투명해지긴 하지만 자본주의가 무너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