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키워봤던 대부분의 고양이는 습성상 일정한 장소에만 배변을 합니다.
고양이용 배변통에 고양이용 모래를 구매해서 채워두면 알아서 배변 모래통으로 가서 일을 봅니다.
배변활동후 모래로 본인의 배변흔적을 덥어둡니다. 고양이 모래 사용시
배변에 모래가 엉켜붙어 간편하게 대소변 덩어리를 분리해서 치울 수 있는데, 보통 모래에서 냄새를 어느정도 잡아주지만, 너무 오래 방치시 냄새가 나므로 자주 확인해서 뭉쳐진 모래를 치워주셔야 냄새도 적어지고, 위생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