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인문학을 쉽고 편하게 접하기 좋은 책이 있을까요?
이 질문이 굉장히 어리석은 질문이고, 인문학이 어렵다고 하는 분들에게 불편하겠지만,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써 어렵고 복잡한 얘기 보다 쉽게 읽히고 쉽게 이해되는 책으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이 있어요. 이 책은 철학의 기본 개념을 만화로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좋아요. 또, 최태성의 '다시, 역사의 쓸모'도 추천해요. 역사 이야기를 통해 현재와 연결해주니 흥미롭고 유익해요. 마지막으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도 좋은 선택이에요.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쉽게 풀어내서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