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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 엑스트라로도, 주연 배우까지 갈 수 있을까요?
단역이나 엑스트라에서 시작해도, 주연 배우까지의 가능성을 보일 수 있는걸까요? 어떤 경우에 발탁되는 건가요? 뛰어난 마스크나, 단역으로도 강렬한 연기 실력을 보일때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단역 엑스트라로도 주연배우까지 갈수있습니다.단 배우인 상태에서 엑스트라해야 가능한것입니다. 알바로 엑스트라하고 배우엑스트라는 다릅니다.
단역이나 엑스트라도 충분히 주연배우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성장한 배우도 분명히 있구요.
그러나 그 확률이 없지 않다는 정도이지 흔한 일은 아닙니다.
작은 역할어도 최선을 다하면 현장에서 태도, 연기력, 존재감이 돋보일 수 있습니다.
단역도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다 보면 연기 내공이 쌓이고 네트워크도 형성뎝니다.
긴 단역 생환 중 얘기치 않은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는 거구요.
끈임없는 훈련과 자기관리는 하고 있어야하구요.
인지도가 없어도 꾸준한 오디션 참어로 역할을 따내고 실려과 인상 깊은 연기로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유명한 신혜선 김성균 송강호 등 단역 엑스트라로 시작해서 현재 엄청난 인기있는 주연배우까지 성장했어요. 송강호는 깡패두목으로 나왔던 넘버3 기억하실거예요.
단역이나 엑스트라 배우도 외모나 연기등에서 뭔가 가능성을 느낄수있는 부분이있다면 주연배우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영화친구나 두사부일체등에서 출연하셨던 배우 정운택님도 단역으로 시작해 주연급으로 영화도 촬영하셨고
유해진 님도 단역에서 시작해 커리어를 쌓아 스타덤에 오르신 입지적인 인물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