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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부업 유튜브 같은 거 보면 참 다양하고 많은 거 같은데요

막상 몇 개 해 보면 하루에 몇 백 원이 다인 게다가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드려서 몇 백 번 보니 그런 거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거 소개하면서 사기 치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인터넷 부업 유튜브에서 소개하는 부업들은 과대 광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추천인을 통해서 해당 부업을 소개하는 사람은 많은 수익을 얻겠지만 추천인으로 가입한 사람은 새로운 추천인을 찾기 어려워 수익이 낮은 것이죠

  • 사기 보다는 해당 부업 앱 소개하고 본인 추천코드 등록을 통해 부수입 올리려는 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 인터넷 부업은 대부분 앱테크를 소개하는데 질문처럼 실제 하루 백 원 정도이며 이마저도 광고를 보는 등 들어가는 시간 대비 실제 마이너스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앱 유도하는 사람들 대부분 본인 추천코드 강조하는데 해당 앱 설치하고 이용할 때 추천인코드 넣으면 상대에게 일정 포인트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 사기라기보다는 과장 광고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보통 그런 컨텐츠를 소개하는 사람들은 막상 그 앱의 컨텐츠로 돈을 버는 게 아니거든요.

    소개를 하면 사람들이 보통은 그 사람의 추천코드로 가입을 하죠.

    그 리위드가 그 사람들의 주 수입이 됩니다.

    그러니 한 명이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서 과장을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