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특정인에게만 공격성을 보이는 이유는 통증에 의한 방어 기제나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이 원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칠 년이라는 시간 동안 문제가 없다가 갑자기 변화가 생겼다면 신체 어딘가에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며 본인도 모르게 강아지의 환부를 건드렸거나 위협적인 행동으로 인식될 만한 자극을 주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말을 할 수 없기에 통증을 숨기려는 본능이 있으며 가장 신뢰하거나 자주 접촉하는 사람에게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하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효율적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