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원래 그런가요 맨날 힘드네요..

어릴 때부터 주워와서 잘 키우는데 맨날 깨물고 손톱세우고 계속 울어요… 밥도 맨날 잘 주는데 진짜 계속 애애애애애애애ㅐㅇ옹 울어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고양이는 사냥 본능과 에너지가 넘치는데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집사님의 손을 무는 것으로 잘못 배우고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무는 행동에 반응하지 않기, 장난감 낚시대로 많이 놀아주기를

    일관되게 하시면 몇주 안에 행동이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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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깨물고 발톱을 세우면 아프다는 걸 고양이에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교육을 시켜야 효과가 있는 데 이미 성묘라면 효과가 별로 없을 수 있습니다.

    발톱을 세우면 혼을 내시고 세개 깨물면 아파하는 오버액션을 하세요. 그리고 같이 깨물어 줘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럼 고양이와 달리 사람은 이 정도 강도에도 아파하는 구나를 알게 됩니다.

  • 어린 시절 구조된 아이들은 불안감과 에너지가 넘쳐 그런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밥을 잘 먹는데도 계속 우는 것은 배고픔보다는 심리적 요인 특히 불안, 심심함이나 요구사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절대 손과 발로 놀아주지 마세요. 무는 순간 즉시 놀이를 멈추고 자리를 피하거나, 손 대신 장난감을 물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 고양이들이 만져주면 기분좋다가 이 기분좋은 수치가 예상보다 넘어가면 고양이 스스로가 표출을하여 진정하려고 공격성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밤마다 울고 뛰댕기는것도 야행성이니까 그러려니 하고요 낮에 많이 놀아주면 좀 밤에 많이 진정하는거 같아요

  • 예 고양이 키우기가 쉽지 않습닏ᆢ

    강아지는 사실 사림을 잘 따르고

    복종하는 편인데

    고양이는 사람을 섬기지 않습니다

    본인이 더 높다고 봐요

  • 고양이라는 짐승이 원래 좀 제멋대로인 구석이 많아서 키우는 사람 속을 태우곤 합니다. 아마도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보채거나 집사님 관심을 끌려고 손톱을 세우고 깨무는 행동을 하는것 같은데 그럴땐 아예 무관심하게 반응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밥을 잘 챙겨줘도 계속 울어대는건 애정결핍일수도있고 그냥 본인 기분따라 그러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지켜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헉 혹시 키우신지 얼마나 되신걸까요?

    길고양이면 더더욱 좀 더 어릴때 빨리 핸들링하셔야해요!!

    야생습관이 남아있어서 계속 손으로 안전하다는 놀이 많이 해주시고 스트레스 다른 곳에 풀 수 있도록 발톱긁으면서 놀수있는 곳 만들어주면 나아지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