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 유형 사럄 만나게 되고 나를 믿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사람 평가나 속마음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나 속마음은 드러내지 말라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드러내고 표현해야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맞지 않는가요?
아시다시피 평가라는건 긍정적인 것만 있지는 않습니다. 부정적인 것도 섞여 있어요. 부정적인것을 드러내고 평가하다보면 당사자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그리고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에게 그런 부정적인 평가를 해도 제 3자도 '저사람은 나에게도 부정적인 평가를 하겠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적을 만드는 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