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행동이 느린 것은 기다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아이가 잘못된 방향으로 하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는 도와주고 아이가 화를 내더라도 알려주는 거라고 말하면서 개입을 해 주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말과 행동이 조금 느리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와 책임감이 강한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도와주는 것을 싫어한다면 아이가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를 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혹시라도 도와주고 싶다면 아이가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