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6.25전쟁을 겪으며 혼돈과 격동의 시대였던 우리나라의 50년대 인구 증가율이 4%였고 폐허가 되서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가난한 상황인 60년대도 우리나라 인구 증가율은 3%였습니다. 지금 처럼 잘 살아도 인구 증가율은 1%가 채 안되지요. 잘못하면 마이너스 인구 성장률을 기록 할지도 모르니까요. 행복은 절대 돈으로 따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당시 우리 부모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한 잘사는 미국인이 왜 그렇게 지지리도 못 살면서 애들 그렇게 하나도 아니고 여러 명을 낳고 기르냐고 물어 본다고 아마도 우리 어머니 할머니 께서는 머라고 대답 했을 까요? 아이가 태어난 다는 것은 축복이고 은혜 로운 일입니다. 비록 가난해서 단칸방에서 형제 자매들과 같이 거지 같이 살아도 그 나름대로 그 안에 행복과 기쁨이 존재 하는 것 입니다. 스마트 폰도 없고 자가용도 없고 칼라 텔레비젼도 없던 시절에도 삶이 풍요로웠고 형제 간의 우애가 돈독했고, 이웃간의 정이 있었으며 살아가는 즐거움이 존재 했으니까요. 그건 아마도 지금의 지옥같이 사는 레바논의 시민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