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식품공장 폐수처리장 관리 직접 물안으로들어갈때있나요?
식품공장 폐수처리 관리에 근무할거같은데
첨이라서 궁금한게있는데
제가 피부질환이 약간있는데
폐수처리장 근무시 오염된 폐수안으로 직접
맨피부가 닿을정도로 들어갈때가있나요??
냄새는 참을수있는데
피부질환때문에 직접 피부에닿으면 절대안되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폐수처리장에서는 보통 직접 피부가 오염된 폐수에 닿지 않도록 안전장비를 착용하셔야 해요.
피부질환이 있으시면 특히 조심하셔야 하고요.
만약 작업 중에 오염된 폐수에 맨 피부가 닿는 일이 있다면 위험하니
반드시 보호장갑이나 보호복을 착용하셔야 해요.
냄새는 참을 수 있어도 피부에 닿는 건 절대 안 되니 안전수칙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식품공장 폐수처리 관리자를 하신다면 폐수에 들어가는 약품 투입을 관리하거나 폐수처리 공정 전반적인 모니터링, 설비 관리 등의 업무를 할 수 있는 관련 업무에 따라서 폐수가 들어가야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물론 폐수에 들어갈때 보호 장비를 무조건 착용하겠지만 그럼에도 피부에는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폐수처리 관련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폐수 처리 고장 여부를 확인 하기 위해 폐수 처리장 안으로 잠입 합니다.
그때 보호구 착용을 다 하고 들어가긴 하지만
그러나
피부질환이 있다 라면 식품공장 폐수처리관리 일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다른 일을 찾아보는 것이 현명 하겠습니다.
식품공장 폐수처리장은 정상 운영 기준에서는 작업자가 폐수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일을 전제로 설계되지 않습니다.
펌프, 스크린, 교반기, 배관 같은 설비를 통해 외부에서 관리 및 조작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점검이나 고장 대응 과정에서도 맨 피부가 폐수에 닿는 작업은 산업안정상 금지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방수복, 장화, 장갑 같은 보호구를 착용한 상태로 제한적으로 접근합니다.
식품공장 폐수는 원료 찌꺼기, 세정수, 미생물 등이 섞여 있어 피부염이나 2차 감염 위험이 존재하므로 피부질환이 있자면 직접 접촉은 명확한 위험 요소입니다.
피부 상태를 솔직히 말하고 배치 조정이나 작업 범위가 가능한지도 함께 물어보는 게 현실적인 대응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