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가 한심해보이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타로 상담을 하는데요.

가끔 한심한 사람이 많아요.

맨날 목표를 정해놓고 다 와가는데 맨날 안하면서 목표를 언제 이룰지 보고요

왜 기간이 점점 미뤄지냐 뭐라해요

그래서 제가 내담자님이 하나도 안해놓고 왜 되길 바라느냐

시간을 흘러가고 나이는 먹어간다

내담자님 1년넘게 아무것도 안해놓고 타로에 찡찡되면 어떻게 하냐 조언 해드렸는데 하나도 안 들어놓고 나한테 왜그러냐 내가 만만하냐 내가 마법사냐 라고 했는데요

이러다보니 내담자가 한심해보이더라고요.

그 손님은 여전히 아무것도 안하고 여전히 목표가 언제 이뤄질지를 봅니다

조언 반대로 하면서 맨날 타로에 와요

그래서 너무 한심해보여요

손님을 한심하게 보면 안되는데요 너무 한심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주시길 바래요

답변 기다릴게요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용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그사람이 한심해 보인다고 해도 타로점을 볼때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잖아요?

    그냥 저럼 사람이 있구나 생각정도만하고 매출만 올리면되는것 아닐까요?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 한번은 그냥 타로를 봐주세요 무료로 봐주면서 그전에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어떻게 할수가 있는지 본인이 잘알꺼라고 말해보시는게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