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와 네이버 마이박스는 같은 서비스로, 기존 '네이버 클라우드'가 이름을 '네이버 마이박스'로 변경한 것입니다.
기본 용량 30gb까지는 무료로 제공되며, 추가 용량은 유료로 결제해야 합니다. 한편, '톡서랍'이 '톡클라우드'로 개편되면서 요금이 인상된 것은 사용자가 기존 유료 서비스를 이용 중이었다면 약관에 따라 자동 결제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요금 변경 시 사전 안내가 진행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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