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아이때는 부모말을 참 안듣지요. .저도 어릴때 그랬던것 같아요.
저역시 악필에 가깝고 맘이 급해서 빨리 흘려쓰다보니 항상 글이 알아보기 어려웟는데요. 어떤 계기로 바꿨떤적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학원이나 공부를 하는 방법으로는 아이가 흥미를 잃거나 잘 따라오지 않을것 같아요.
그거보다는 글씨를 아주 예쁘게 쓰는 내용의 만화책이나 이야기를 보여주는것이 어떨까요? 호감이 있고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작은 선물을 보내면서 예쁜 글씨체로 편지를 써보자고 독려하는것도 좋구요.
정돈된 글씨체를 보면서 뿌듯함도 심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결국 내가 글씨체를 이쁘게 써야하고 쓰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도와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