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키우는 주인이 만지고 나면 바로 몸을 터는데 싫다는 뜻인가요?

동물 관련 영상을 보면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 귀엽다고 몸 쓰다듬어 주는데 옆으로 피하는 행동을 하거나 만지고 나면 바로 몸을 터는 행동을 보이는데 이는 만지지 말라는 의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지지 말라는 의미보다는 사람이 만지면 긴장하고 있다가 긴장이 줄어들어서 하는 행동과 사람이 만져서 흐트러진 털을 다시 정리하기 위해서 혹은 이제 만지는 거 끝나고 다른 거 하자(산책이나 간식 등)는 의미로 몸을 터는 것이죠

  • 아무래도 옆으로 피하는 행동은 만지지 말라고 하는 표현인 거 같은데요, 강아지들은 몸을 터는 행동은 자주 하니까요, 혹시 털이 곤두세워지지 않았는지.. 만일 그러면 긴장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거 같은데요 상황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 그럴 확률이 큽니다. 우연히 뭔가 보여서 자리를 피한다던가 찝찝해서 몸을 턴걸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삐졌다던가 사이가 안좋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