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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중후반 당시 통신 수단은 무엇이 있었나요?

현재는 이렇게 스마트폰으로도 거의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시대였지요. 그렇다면 1980년대 중후반 당시에는 통신 수단이 무엇이 있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당시는 그냥 공중전화 아니면 집 전화가 다입니다. 떄론 전보라는 것을 보냈떤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공중전화가 북새통을 이루었어요 전화한통 하려고 하면 길게 줄을 서야 했구요. 전화를 오래하면 상당히 눈치가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전화로 다른 집에 전화하면 어지간하면 전화를 다 받았어요 뭔가 정감이 있끼도 했찌요 그런데 폰이 없는 시절이라서 밖에서 위험하면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좋은 세상 같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1980년 중후반 당시 통신 수단은 전화, 공중전화 팩스, 편지입니다. 그 당시는 전화하는 것도 눈치보며 했죠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1080년대 통신 수단이라고 한다면 우편과 집전화 공중전화등 이런것 외에는 없던 시절로 그때는 삐삐도 없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80년대에는 집전화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바텔 무선전화가 나왔구요.

    90년대 접어들면서 삐삐가 유행하다가 핸드폰이 90년대 중후반에 나오면서 사라졌죠.

    스마트폰은 2010년에 갤럭시1이 히트치면서 보편화 되었습니다.

  • 1980년대 중후반에는 유선전화, 공중 전화, 편지와 우편, 팩스, 삐삐 등이 있었습니다.

    삐삐를 쓰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 그당시에는 삐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삐삐로 연락받을번호를 남긴다던가 번호를 통해서 간단한 메세지를주고 받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길게 애기해야될 용무는 음성녹음을해서 상대방이 확인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 당시에는 전화기나, 우편 무전기, 팩스 등을 통해서 통신을 하였습니다.
    1980도 후반에 삐삐가 나와서
    간단한 메시지나 숫자를 주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개인이동통신이 대중화가 되기 전에 삐삐가 1990년대에 중후반까지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통신수단으로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