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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지어새56
※특히: 글자가 한심하다면 뭐라 욕하셔도 좋습니다. 「근데 나 같으면 아프면 약과 구급상자를 준비해서 아픈 거 없애도록 노력하고 비상식량과 배고프면 도시락을 준비해서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하고 커피는 내가 집에서 만들어서 물통에다가 챙기면 되고요 물론 물도 준비하고 해야죠 내가 이렇게 쓰니까 좀 엇갈리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산에서 병원.식당.카페가 필요할때가 있고,또 등산객 입장에서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업주측에서는 이용객이 그리 많지 않을것을 알고 있으니 산에다 그런걸 개업하실 분이 사실상 없지요.
특히 병원문졔는 아주 위급시 헬기가 뜨기도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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