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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야구리그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대거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
KBO리그 출신 선수들이 MLB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조건과 발전 전략은 무엇일까요? 해외 진출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의 브랜드와 영향력을 글로벌화 하기 위한 구단과 리그의 전략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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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방문하는이유는 폰세선수를 관찰하는게 가장 크고 키움의 송성문선수도 관심이 어느정도 있어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경기력 향상이 있어야 큰 리그로 갈 수있지만 국내 야구는 사실 선수층이 그리 두텁지 않아서 메이저리그에서 통할만한 선수를 발굴하는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외국인 선수제도를 변경해서 좀더 실력있는 선수들을 많이 도입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선수들도 자연스럽게 경쟁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야구를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외국인 선수 2명 투수와 1명 야수가 정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들은 본인의 자리를 위협한다기 보다는 안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선수가 더 많아진다면 선수들도 더욱 훈련에 매진하고 불평불만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FA자격을 갖추거나 갖추기전에 메이저리그에 가려면 구단동의하에 포스팅 절차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바로 가기보다는 국내에서 검증을 받고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더 낫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해외로 진출하는 선수가 많을수록 한국야구에 대한 인식도 좋아질것이고 해외에서 오는 선수들의 질도 좋아질것입니다. 그로인해 한국야구의 발전또한 있을 것입니다.
KBO 리그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가 대거 바운하는 것은 한국 선수의 해외 진출 가능성 증가와 KBO 브랜드 가치 상승 신호입니다. 선수준비전략은 기초체력과 기술 수준 강화, 스카우트 요구 포지션별 역량 개발,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키우기 등이 있으며 구단과 리그 전략으로 글로벌 마케팅, 선수 해외 진출 지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