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사는 입장료가 성인기준 400엔인걸로 압니다.
물가가 올라서 관광지 입장료들이 다 비싸졌는데
그래도 청수사는 다른곳에 비하면 싼편이죠
그리고 청수사 경내에 들어가면 유명한 음수대가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물을 마시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특히 봄에 가시면 벚꽃이 예쁘게 피어서 운치가 있는데
가을단풍도 정말 멋지답니다
아 그리고 청수사 옆에 있는 기요미즈 상점가도 구경하시면 좋은데
일본 전통과자랑 기념품 파는 가게들이 많이 있죠
근데 청수사가 언덕 위에 있어서 걸어올라가는게 좀 힘들 수 있으니까
편한 신발 신고 가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관광객이 많아서 아침 일찍 가시는게 덜 붐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