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 경우는 어린시절 양육환경에서 문제를 찾아볼수도 있습니다.
강압적인 분위기나 가부장적인 분위기에서 생활을 하였다면
이러한 것들이 무의식적으로 업악되어 있었을수있습니다.
그러한 것이 성인이 될때까지 해소되지 못하여 타인이 지시하거나 나와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으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저항이 먼저 일어날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부분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안이있을수있으나
그중에 하나를 안내하면 행동치료입니다.
인지적인 부분은 행동이 변화하면 필연적으로 따라올수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할수있으나
누군가 지시하는것을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대로 실행하는것이 좋습니다.
화가나고 부조리한 느낌이 있더라도 신경쓰지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점차적으로 인지적으로 무뎌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