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해양 연구소에서 바다 속에 철분을 뿌려 식물성 플랑크톤을 배양하기도 했었습니다.
물 속의 이산화탄소가 줄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물 속으로 흡수되고,
자연적으로 지구 온난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식물성 플랑크톤의 양이 증가하면 이산화탄소 농도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실효성이 확실히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1년에 한번씩 철분을 계속 뿌려야하고, 철분이 다른 어류에 미치는 영향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