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졸업식이 얼마 안남아서 마음이 너무 착잡해요...
선생님들도 다 좋고 제 친구들도 다 좋은데 솔직히 떠나기 싫어요. 게다가 제가 저희 학교에 그만 정이 들어버려서 이제 졸업식이 얼마 안남으니까 마음이 너무 착잡해요 제가 좋아하는 최애쌤도 있고.. 친구들도 있구요 ㅠㅠ 진짜 이제 학교 갈수 있는 날이 단 12일 남았는데 방학때는 삶이 무료할 것 같아요..... 어차피 고등학교 올라가면 다 까먹을거 아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