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를 정말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혹시 안 보셨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둘 다 음악도 훌륭해서 음악만 들어도 영화를 보고 느꼈던 여운을 또다시 느끼는 경험을 하게 되실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저는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를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20대에 처음 보고 정말 여운이 많이남아 반복해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몇 년 지나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 후 다시 보니 미혼일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여운이 남더라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시간 되시면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