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도심에서도 별빛을 잘 볼 수 있었다면서 지금 안보이는 현상을 매연으로 그렇다고 말하고는 하는데 실제로도 상관 관계가 있는 것인가요? 별이 잘 보이는 곳에서 별빛과 인공위성의 밝기가 비슷한데 도심에서는 별빛은 안보이고 인공위성 빛만 보이는 것도 이상하고 매연이 얼마나 영향을 실제로 미치는 것인지, 그정도로 (안보일 정도로) 상관 관계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도심지에서는 매연보다는 도시의 빛 때문에 잘 안보이는 것입니다. 도시는 아파트, 가로등 등 여러 빛이 존재해 많은 별 빛을 보는데 지장이 됩니다. 물론 매연이나 미세먼지가 많이 낀 날에는 별 빛이 잘 안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요인보다 도심의 빛에 의해 안보이는 영향력이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