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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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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선수의 명예의전당 헌액.. 너무나도 부럽네요.

메이저리그에서 큰 활약을 했던 이치로가 명예의전당에 헌액이 됐네요..

한국 야구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도 부러운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까지 한국 선수로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선수는 없는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이런 선수가 빨리 나오기를 바래 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현재까지 대한민국 선수로 ML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한국인 선수는 없습니다.

    향후에 추신수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LB에서 16시즌, 218홈런, 출루율 0.377 2026년 후보 등록 예정, 한국인 최초 후보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 이치로 선수의 명예의 전당 헌액은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고, 한국 야구 팬 입장에서도 부러운 장면이었어요. 그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는데, 득표율이 무려 99.7%로 역대 3위에 해당할 정도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어요. 2001년 데뷔 첫 해에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하고, 10년 연속 200안타, 10년 연속 골드글러브 수상 같은 기록은 정말 전설적이에요.

    반면, 아직까지 한국인 선수 중에서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사례는 없어요. 박찬호, 류현진, 추신수 같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큰 활약을 했지만, 헌액 기준인 누적 성적이나 상징성 면에서는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아요. 그나마 추신수가 2026년 후보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는데, 헌액까지는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많아요.

    그래도 이치로의 사례처럼, 꾸준함과 상징성을 갖춘 선수가 한국에서도 언젠가는 나올 거라고 믿고 싶어요. 그날이 오면 정말 뭉클할 것 같아요.

  • 일단 이치로 선수의 명예의 전당 입성은 은퇴와 동시에 거의 확정적인 부분이 컸습니다. 그만큼 큰 기록을 많이 달성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출신의 좋은 메이저리거는 많이 있었지만 명예의 전당까지 입성할 실력의 선수는 없어서 그 부분이 아쉽고 현재 선수들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선수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 이치로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3000안타를 달성하고 단일시즌 최다안타 10년연속 200안타 및 골든글러브, 신인왕, MVP등을 달성했기 때문에 헌액되고도 남는 선수 같네요

  • 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메이저리그에 헌액된 선수가 나오지 않았죠.

    아무래도 일본이 우리보다 야구 역사가 길다보니 저런 인재들도 많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선수들도 계속해서 메이저리거로 활약하는 선수들이 늘어나고있으며 실제로 활약도 많이 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명예에 전당에 헌액되는 선수가 나올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