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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저희 가정은 일단 명절이 되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반드시 처가댁에 가는데
일단 방문하게 되면 아내와 아이들을 처가댁에 두고
아내와 아이들은 2-3일 정도 처가댁에서 쉬면서 지내고
저는 저녁 먹고 집에 오는데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통남
유부남 명절 연휴의 로망이라고 볼수있지요. 저는 한참을 처가집에서 잤는데 지금은 그냥 장모님이 밥해주시는것도 힘들어하시다보니 가족이 저녁만 먹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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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아내분께서 처가에 있으면 편하고 남편분은 불편할 수 있으니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명만 가는 것을 이상하지 않으니 저는 정말 부럽네요
삐닥한파리23
보통 처가댁에 아내와 아이들이 잔다면 같이 자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아내분이 질문자님을 많이 배려하시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같이 자고 갈 거 같습니다.
쀠쀠쀠
작성자님도 처가집에 오랜만에 들리시는 김에 몇 일 묵다 오시는 것은 어떠세요?
물론 불편할 수는 있겠지만,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그러한 시간을 보내면 아내분도 작성자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낄테고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안동소주처럼독하게살자
일단 부럽네요 . 저도 오고 싶은 마음이있는데.. 님의 아내께서 상당히 이해를 해주는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1-2일 정도 자고 옵니다 시골이라서 인터넷 와이파이도 안돼 지루할때가 많습니다
Youangel
안녕하세요? 사람들 마다 다 다르게 생활하겠습니다만은, 보통은 다 같이 지내고 다 같이 오는 것으로 생활하는 거 같습니다. 각 가정의 취향이니 정답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짝이는반딧불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일부 사람들은 처가집에서 하루정도 자고 오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시간이 안되면 그냥오기도 합니다.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기 때문에 2일정도 자고 오려고 생각중입니다
아하하는 호동왕자
보통 명절에 처가댁은 명절 당일 오후에 가서 저녁먹고 다음날 아침먹고 11시쯤 집으로 돌아 옵니다.
가끔씩 점심까지 먹고 올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