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개의 경우, 임상적 경험을 통해 진단을 하게 되며 대학병원 피부과를 가는 경우는
이를 조직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여부를 같이 확인하기도 하지만 반드시
시행하는 것은 아니며 이는 치료가 잘 되지만 쉽게 재발하는 경향이 있어 다시는 피부
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는 어렵습니다. 한포진, 습진, 아토피 피부염 모두 조금씩
기전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에 해당하여 치료제가 거의 동일하고
하나가 아닌 두 가지 질병이 공존하기도 하여 조직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