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휴 전문가입니다.
모더니즘 시대의 반자연주의를 추구하는 미술운동으로 야수파. 포비즘이라 부릅니다.
1900년~1910년 중 05년에서 07년 약 3년 세차례 전시운동을 하였으며 기존 탈인상주의를 이어가는 앙리 마티스와 앙드레 드레인이 대표적인 인물이였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감정을 중요시하며 원색과 더불어 거침없는 터치와 원시주의적 성향을 띄었는데 표현주의와 거의 흡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더 큰 특이점은 간략한 처리와 추상적 요소가 드러나는게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