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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생기있는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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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한테 전화왔는데 해킹당하나요

010으로 전화와서 사람인것같은데 문자로 뭐 사모님 운동나온다고 같이 운동했으면좋겠다고 보내던데 맞춤법도 이상하고 전화를 2번이나했길래 제가 전화를 걸었는데 뭔 알라딘 노래가 나오고 안받는데 만약 모르는사람한테 전화했다고 해킹당하는경우가있나요 나이가 어려서 아직 뭘 몰라서 여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전화를 했다고 해킹당하진 않습니다

    전화를 해서 개인정보를 알려주거나 이런 경우, 보낸 문자나 카톡의 링크를 여는 경우 해킹의 위험이 있지 단순히 전화를 했다고 해킹 당하지는 않습니다

  • 모르는 번호로 이상한 전화나 문자가 와도 바로 해킹당하는 일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개인정보를 함무로 알려주거나 문자 링크를 클릭하면 위험한거죠.

  • 전화를 잘 못 받아서 해킹당하는 경우는 없는데 이상한 사람한테 오는 전화들은

    왠만하면 그냥 받더라도 그냥 끊는게 좋습니다.

    보이스피싱을 확률이 높고 전화를 잘못받았다가 이상한 일에 휘말리수 있습니다.

  • 해킹이라기 보다는 보이스피싱이나 광고전화 같아요. 무작위로 거는 방식인거 같아요. 발신자 차단하고 링크같은건 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