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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생기있는도토리묵
010으로 전화와서 사람인것같은데 문자로 뭐 사모님 운동나온다고 같이 운동했으면좋겠다고 보내던데 맞춤법도 이상하고 전화를 2번이나했길래 제가 전화를 걸었는데 뭔 알라딘 노래가 나오고 안받는데 만약 모르는사람한테 전화했다고 해킹당하는경우가있나요 나이가 어려서 아직 뭘 몰라서 여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안경곰70
전화를 했다고 해킹당하진 않습니다
전화를 해서 개인정보를 알려주거나 이런 경우, 보낸 문자나 카톡의 링크를 여는 경우 해킹의 위험이 있지 단순히 전화를 했다고 해킹 당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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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모르는 번호로 이상한 전화나 문자가 와도 바로 해킹당하는 일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개인정보를 함무로 알려주거나 문자 링크를 클릭하면 위험한거죠.
따뜻한원앙279
전화를 잘 못 받아서 해킹당하는 경우는 없는데 이상한 사람한테 오는 전화들은
왠만하면 그냥 받더라도 그냥 끊는게 좋습니다.
보이스피싱을 확률이 높고 전화를 잘못받았다가 이상한 일에 휘말리수 있습니다.
용감한쭈꾸미172
해킹이라기 보다는 보이스피싱이나 광고전화 같아요. 무작위로 거는 방식인거 같아요. 발신자 차단하고 링크같은건 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