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는 달리 체중당 용량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보호자가 계측해서 먹여서는 안됩니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환자가 발생했을때 보호자의 의학적 역할은 동물병원으로 후송하는 엠뷸런스 역할입니다. 본인의 소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2kg 강아지에게 사람용 소화제를 급여하는 것은 과량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으며, 12시간 이상 배가 빵빵하고 통증이 있는 경우는 단순 급체가 아닐 수도 있으므로 약을 먹이기 전에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