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은퇴하지 않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2026 시즌 인터 마이애미에서 꾸준히 뛴 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과 사전 논의를 거쳐 출전 여부를 결정해 왔고, 선수 본인도 “몸 상태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최종 엔트리는 FIFA가 공지하는 시점에 확정되니 그 발표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원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2026년 월드컵도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아직 오피셜은 아니지만 메시가 미국 리그에서 뛰고 있고 현역을 은퇴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죠 2026년 월드컵이 호날두와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