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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반짝이는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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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 의림지 말고 가볼만한곳은 어디 인가요?

충북 제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가족중에 제천의 기업에 취직을 해서 그쪽으로 이사간지 일주일 정도 된것 같은데 제천은 의림지 이외는 잘 관광지가 떠올려지지 않은데 다른곳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하자9

    건강하자9

    청풍호반케이블카 타고 비봉산을 올라 바라보는 경관이 정말 감탄이 나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아름다워 어느 계절에 방문하여도 좋아요.

    케이블카 외에도 모노레일로도 이동할 수 있어요. 왕복 케이블카 또는 왕복 모노레일, 아니면 케이블카+모노레일 반반 선택하여 색다른 경험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청풍호반케이블카 위치: 충북 제천시 청풍면 문화재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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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천하면 청풍호반 쪽을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거기 비봉산 올라가는 케이블카가 있는데 그거 타고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아주 일품이거든요 그리고 배론성지도 산책하기 참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라 그런정도의 구경거리는 가족들하고 다녀오시기에 참 괜찮은 동네라고 봅니다.

  • 충북 제천에는 의림지 외에도 자연 경관과 역사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명소들이 많습니다. 의림지 다음으로 방문해 볼 만한 곳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청풍호반 케이블카와 비봉산 전망대

    청풍호의 비경을 한눈에 담고 싶다면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 올라가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상 전망대에서는 사방이 호수로 둘러싸인 육지 속의 바다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 대신 모노레일을 이용해 스릴 있게 올라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옥순봉 출렁다리

    청풍호 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는 곳으로, 제천 10경 중 하나인 옥순봉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리 길이가 222m에 달해 호수 위를 걷는 아찔한 재미가 있고, 연결된 생태탐방로를 따라 가벼운 트래킹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배론성지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대의 역사가 담긴 곳으로, 사계절 내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가을 단풍철이 절정이지만, 평소에도 정원이 무척 잘 가꾸어져 있어 조용히 산책하며 마음을 정리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청풍문화재단지

    충주담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했던 지역의 문화재들을 한데 모아 조성한 단지입니다. 옛 가옥과 석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마치 과거로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단지 내에서 내려다보는 청풍호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비룡담 저수지와 하얀 성

    의림지에서 조금 더 위쪽으로 올라가면 비룡담 저수지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성 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 밤이 되면 조명이 들어와 마치 유럽의 고성 같은 이국적인 야경을 선사합니다. 가볍게 산책하며 사진을 남기기에 좋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청풍호 근처에는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들이 많습니다. 호수 뷰가 내려다보이는 커피라끄나 글루글루, 또는 한옥 분위기를 살린 카페 1929 같은 곳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여행의 묘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천 같은 경우는 청풍호수가 유명하지 않나요 거기에서 케이블카를 탔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림지도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