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전세집에서 데코타일 셀프시공은 충분히 도전해볼만 해요! 비접착식 데코타일은 본드 대신 겔스티커를 사용하면 나중에 이사 갈 때 원상복구도 가능하고, 시공도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제가 알기로는 데코타일이 일반 마루보다 강도가 좋아서 스크래치나 내오염에 강하다고 해요. 실제로 물건을 떨어뜨려도 잘 안패이고, 로봇청소기를 돌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공하실 때 몇 가지만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닥을 깨끗이 청소하고 시작하시고, 타일 뒷면의 화살표 방향을 맞춰서 시공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겨울철 난방으로 인해 약간의 틈이 생길 수 있지만,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