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조건에 낮은 금리로 옮기는건 현명한 판단이나 이때 중도상환 수수료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중도 상환 수수료가 많이 부과 되어 저금리로 옮겨도 효과가 미미하다면 행정비용을 고려했을때 옮기지 않는것이 현명하지요.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기간이 당분간 연장된다면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이고 또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으나
생각보다 빨리 경제 상황이 개선된다고 가정한다면 향후 금리 인상으로 피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추천되지 않습니다.
요즘같은 앞을 알기 힘든 코로나 시국에서는 앞날을 바라보는 통찰이 필요한데 항상 그게 정답을 가리키지는 않으니 잘 생각해 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것은 금리가 충분히 낮다고 판단되는 시기에 가장 낮은 고정금리 상품으로 옮기는게 좋지만 그게 언제인지는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