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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레이싱 경기가 인기가 없는 이유가 뭘까요?
레이싱 경기가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레이싱 경기가 인기가 없는 것 같아요. 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레이싱 역사도 짧고 또 레이싱을 즐기는 사람들 자체도 적고 또 레이싱을 즐길만큼 여유가 없는 영향으로 레이싱 경기 자체가 인기도 없는 거 같습니다.
예전에 영암서킷에 F1리그를 개최한적이 있었습니다. 엄청난 투자를 해서 서킷을 세우고, 홍보도 많이 했었지요. 하지만, 현장을 구성하는데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었고, 이로 인해 더이상 경기가 이루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F1경기 외에 다른 경기는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서킷 주변에 인프라가 없다시피 하니 발전이 없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역사와 전통이 없고, 급하게 조성된 주변환경으로 인해 인기가 없는것이겠지요
안녕하세요. 유럽이나 미국 등 모터스포츠 강국들은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함께 관련 문화가 오랜 기간 자연스럽게 발전해왔고 자동차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문화와 여가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자동차 산업의 역사가 상대적으로 짧고, 자동차는 이동 수단이라는 실용적 측면이 강해서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문화가 깊게 뿌리내리기까지는 시간이 부족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국내에 국제 규격의 서킷 경주장의 설치가 어렵고 기존서킷들도 수도권에서 벗어나 멀리 있기때문에 접근성도 좋지 않아 관람객들이 많이 찾기가 어려운 점도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우리나라 TV매체 등에서 해외 F1대회 등을 포함한 레이싱 경기를 접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도 관심도, 인기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타 플레이어가 없다는 점도 있고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 것 같네요.
레이싱경기가 우리나라에서는 별인기가 없는이유가 마땅한 경기장이 없고 경기장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주 외곽에 있기때문에 일반사람들이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레이싱은 다른 나라처럼 홍보를 많이 하거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게 아니기에 경기를 하더라도 중계를 해줄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레이싱은 소수의 매니아에게만 접근이 가능한 장벽이 있는 스포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