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심 뒤쪽을 보면 투명한 엑체를 젤이라고 합니다. 점성이 강한 젤이 잉크 뒤에서 잉크를 심 밖으로 밀려나지 않고 앞쪽으로 잘 밀려 나올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입니다. 이전에 젤이 없는 펜이나 만년필의 경우 들어 있는 잉크가 밖으로 쏟아 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불의의 사고와 안정적 필기감을 위해서 넣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모두들 볼펜을 분해해보시면 잉크위에 넣어져 있는 끈적끈적한 액체를 보실 수 있으실텐데요, 그 액체의 정체는 바로 잉크의 유수를 막기 위한 하나의 고정 물질 입니다. 잉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에 있는 끈적끈적한 액체가 없을시 볼펜을 위로 들었을때 액체의 유수로 주변이 더러워지고 볼펜이 고장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방지하게 위해 끈적끈적한 액체를 넣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