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넷플릭스 영화는 '우린 벽 있는 사이'와 '너란 개념'입니다. 둘 다 로맨틱 코메디 영화입니다.
'우린 벽 있는 사이'는 프랑스 로맨틱 코메디입니다. 둘은 다른 건물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은 건축이 잘 못 되어 서로 붙어 있는 이상한 구조입니다. 완전 붙어 있기에 그 사이를 가벽으로 채운 구조입니다. 남자는 먼저 살고 있었고, 가벽 넘어로 여자가 이사오게 됩니다. 극과극의 사람들이 만나 조금씩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너란 개념'은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로맨틱 코메디입니다. 싱글 맘인 앤 해서웨이는 40대입니다. 20대인 록 스타와 연애를 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감당해내야하는 상황을 그렸습니다. 연애하나 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고충과 고통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특히나 20대 톱 락스타와 40대 싱글 맘의 연애이니 더욱 심합니다. 이 과정을 보여주는 로멘틱 코메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