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불안. 이것은 우리가 안고 살아갈 심리적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주변 친구들도 몰라볼 정도로 자기 계발을 합니다.
당연히 주변과 친구들이 갖고 있는 떡이 크고 달콤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다들 멀리서 볼 땐 행복해 보이니까요. 이에 따라 자신의 자존감은 대체로 낮아지고 걱정만이 생기겠죠.
그런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결국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내적 갈등일 것입니다. 상대와 비교는 객관적 잣대는 아닐 듯싶습니다.
지나간 일들을 생각해보면, 다들 삶의 질이 비슷하고 너무 걱정만 하고 살지 않았어도 되었을 듯싶다는 게, 우리 어르신들의 주된 생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