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레고 랜드의 운영 상황은 여전히 아둡습니다.
레고랜드 관련된 주요 논란들은 여전히 진행중이거나 그 영향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특히 선사시대 공원 조성 사업은 3년이 지나도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고 상가 건축 허가 관련 논란 등 여러 문제가 남마있습니다.
가장 큰 무제였던 빚더미 사태는 강원도의 매입 등으로 일정 부분 정리되었다고도 볼 수 있으나 이로 인한 강원도 경제의 어려움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운영 상황을 보면 여전히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으며 매출도 꾸준히 하락세입니다.
이러한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는 서울에서 먼 거리, 휴식 공간 및 식음료 부족, 스릴형 어트랙션 부족 등이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