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까지 전쟁 종결이 안나면
여행은 내년으로 미루시는게 좋습니다.
전쟁은 예측을 벗어나는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들 당연히 미국이 이긴다는것은 아실겁니다.
근데 전쟁중인 교전국들 조차도 전쟁이 언제 종결될지는 모릅니다.
예측을 벗어난 상황들을 보면
1)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죽었으니 이란이 빠른기간내에 무릎꿇을것으로 봤지만 예상을 벗어나서 강경하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2) 호르무즈해협 봉쇄는 이란에게 큰 경제적 타격이라 봉쇄안할줄 알았는데 봉쇄를 했습니다.
3) 차기 최고지도자로 1대 최고지도자인 호미이네의 손자가(개혁파이자 유연한 성향임) 거론 될 줄 알았는데
2대 최고지도자인 하메이네의 차남이(강경파) 거론되서 더 강경한 대응이 될 것으로 보고있죠.
이처럼 전쟁은 전문가들도 이란이 3일내로 종결될것이란 예측도 완전 벗어났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유렵도 미국을 등지는 상태이고
이번 사태는 미국이 국제법 위반이다라고도 비난을 많이하죠.(트럼프가 그동안 적을 너무 만들었어요...관세전쟁등)
이처럼 마국을 도와주는 나라가 이스라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저는 짧게는 3주를 바라봤는데
차기 최고지도자가 강경파가 거론되면서 생각보다 장기전이 되겠구나 싶네요. 그래서 길게는 6개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러시아는 식량을 수출을 많이 할 정도로
전쟁이나서 무역이 막혀도 자급자족할 식량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란은 되려 주식략은 수입을 합니다.
그런데 무역활동을 하는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했으니 비축해놓은 식량으로는 6개월을 버티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튼 6개월도 너무 길어서
제가 생각한 시나리오는
1) 현재 차기최고지도자(강경파)도 제거되고 자국민들의 시위로 임시지도부가 무너지고 온건파로 세워져서 종결
2) 비밀리에 이란과 미국이 협상하여 항복이라는 지도부의 위상이 떨어지는것보다 협상이라는것으로 종결
위 시나리오 중에서 종결이 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