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선생님이 결혼을 안 하는 이유를 경제학적으로 설명하는걸 봤는데요. 요즘 자녀는 생산재가 아니라 소비재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오은영 선생님이 결혼을 안 하는 이유를 경제학적으로 설명하는걸 봤는데요. 요즘 자녀는 생산재가 아니라 소비재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예전에는 농경사회여서 자녀가 노동력을주니 생산재지만 요즘은 자녀는 주기만해야하는 소비재라고요. 일리가 있는거 같은데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녀가 주기만하는 존재라는 인식이 지금 세대가 그렇게 자랐기때문에 이렇게 받아들일수도 있을거같더라구요. 다른 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과거에 자녀는 생산재의 느낌이 강해서 아이 자체가 노동력이 되었죠 근데 현재에는 아이가 노동력보다는 아이에게 돈을 써야하는 구조니 결혼, 출산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 뭐든 하기나름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어릴떄부터 집안일을 시켰습니다 초딩떄부터 빨래하고 밥하고 초5때부터 알바를 조금씩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부모님의 손발이 되주는 것은 자식뿐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의료보험이 지역가입자라서 월30만원이 넘게 나오는데 제가 직장가입자라서 안냅니다 이렇게 보면 소비재가 아니죠 대학학비까지 대줄필요도 없습니다 과외 학원보낼필요도 없습니다 다 하기나름입니다